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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월 3일까지 '2020년 부산청춘드림카' 2차 참여자 6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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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월 3일까지 '2020년 부산청춘드림카' 2차 참여자 66명 모집
  • 서재창 기자
  • 승인 2020.06.26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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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이 불편한 산업단지 지역 청년들의 출퇴근 애로 해소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 르노삼성자동차, BNK캐피탈과 함께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의 2차 참여자 66명을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은 교통이 취약한 산업단지 지역(강서, 기장)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에게 전기차량(SM3 ZE) 임차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청년들의 취업 유인을 높이고 출퇴근 애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며, 2018년 100명(3년간), 2019년 100명(2년간)을 지원했다.

올해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130명이며, 1차 참여자 모집을 통하여 64명을 선발 완료하였고, 6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참여자 6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월 임차비 중 22.8만 원을 부산시에서 2년간 직접 지원하고, 청년들은 26세 이상 18.1만 원, 26세 이하 20.2만 원을 2019년 참여자와 동일하게 부담한다.

참여자격은 부산지역 거주자로 강서구 및 기장군 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만 21세~39세),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신규취업자 또는 취업예정자, 운전면허 취득 1년 이상 등의 조건이 모두 충족하여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일자리정보망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대중교통이 불편한 기장, 강서구 산업단지 지역에 청년들의 취업을 촉진하고 출퇴근 애로를 해소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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