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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조직과 사업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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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조직과 사업 혁신 나선다
  • 김진희 기자
  • 승인 2023.08.09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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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명 '희망비전2030' 추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출처: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박종길 이사장)은 지난 7일 테스크포스를 출범하고 시대상황에 맞게 조직과 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희망비전2030'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에 따르면, 프로젝트명의 ‘2030’은 2030년대를 지향하며 적어도 10년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자는 의미와 함께, 우리사회의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2030 MZ 세대의 수요를 반영하여 고객으로 적극 흡수하고, 내부적으로는 50%에 달하는 2030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박종길 이사장은 아이젠하워의 'Plans are nothing, planning is everythig'이라는 문구를 인용하며 내외부 고객의 의견수렴과 공감이 핵심임을 강조했다. 그는 너의 비전이 아닌 나의 비전”이 될 수 있도록 과정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TF에 당부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은 3개월간의 TF작업을 거쳐 11월 중 발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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