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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설맞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에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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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설맞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에 온정 나눠
  • 함수미 기자
  • 승인 2023.01.25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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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산업단지공단
출처 :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설 명절을 맞아 대구지역 산업단지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식료품을 담은 식료품 꾸러미 등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산단공은 17일 대구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원장 우승윤)을 찾아 근로자들을 위한 식료품 등을 담은 설 명절 꾸러미와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용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대구 달성2차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은 장애인의 취업을 위한 직업재활시설 성격의 근로사업장으로, 50여 명의 근로자들이 종량제봉투·롤팩·목공예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달성2차 일반산업단지 관리기관이기도 하다. 

산단공은 산업단지뿐만 아니라 본사가 위치한 대구 동구 지역사회에도 취약계층 어르신·아동을 위한 설 명절 꾸러미를 마련하여 대구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18일 전달할 예정이다.

산단공은 설 명절을 맞아 본사와 13개 지역본부가 각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전사적 설 나눔 활동을 27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 산업단지 기업인 자생단체인 경영자협의회 등과 협업하여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적극적인 지역 상생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환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 현장기관이자 대구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설 명절을 맞아 대구지역 산업단지의 근로자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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