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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린데코리아 평택 고덕산단 가스공급설비 준공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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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린데코리아 평택 고덕산단 가스공급설비 준공 인가
  • 산업단지신문
  • 승인 2023.10.0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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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산지브 람바 린데그룹 CEO가 면담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경기도)
지난달 20일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산지브 람바 린데그룹 CEO가 면담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경기도)

경기도는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기업인 린데코리아가 지난달 신청한 평택시 고덕산단 내 가스공급설비 준공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는 평택시 고덕동 일원 390만5천700㎡ 규모로, 2조2,762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전자부품·통신장비, 의료·정밀기기, 화학제품 제조업 등을 유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0일 산지브 람바 린데그룹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경기도의 'RE100' 전략과 린데의 '35 by 35 프로젝트'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단지 RE100' 유치사업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RE100 가입 기업과 협력 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린데의 '35 by 35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탄소배출을 35% 감축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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