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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19대 회장에 정철영 소프트웨어아이엔씨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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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19대 회장에 정철영 소프트웨어아이엔씨 대표 선출
  • 이동재 기자
  • 승인 2021.12.28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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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CEO 지식함량 높이기 위해 CEO비전스쿨 개설"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2021년도 4/4분기 정기 이사회. (출처 :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2021년도 4/4분기 정기 이사회. (출처 :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정철영 소프트웨어아이엔씨 대표가 지난 7일 개최한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총회에서 제 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는 지난 7일 개최한 총회에서 정철영 소프트웨어아이엔씨 대표를 제19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취임식에는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노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정두수 금천구 상공회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정철영 신임 회장은 "회원사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중소기업 CEO의 지식함량을 높이기 위해 CEO비전스쿨을 개설할 것"이라며 "회원사간 소통과 융합이 활발히 일어나 행복한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철영 회장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진흥원 서울센터 소장 등 10여년의 IT분야 업력을 바탕으로 2000년에 디지털원, 2009년에 한국소프트웨어아이엔씨를 창업해 중소기업 현장에 적합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해 왔다. 

지난 2019년에는 소프트웨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참여,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는 서로 다른 업종을 영위하는 회원사들이 핵심역량을 교류하고 협력하기 위해 조직된 서울 중소기업인 단체다. 현재 22개 융합회, 40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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