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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ENG, 더 가벼워진 피스톤 로드로 시장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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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ENG, 더 가벼워진 피스톤 로드로 시장개척 나서
  • 김동원
  • 승인 2019.12.05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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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동화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

[산업단지신문] 자동차부품 전문업체 태산ENG(대표 고정세)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선정하는 2019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태산ENG는 자동차부품 중 현가장치의 축이 되는 피스톤 로드(Piston Rod)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만들어진 제품은 만도 Suspension BU에 납품 중이다.

 

▲ 태산ENG 로고
▲ 태산ENG 로고

 

피스톤 로드는 자동차 현가장치의 중심축이 되는 부속품이다. 태산ENG는 최근 피스톤 로드의 경량화를 위해 중공(中空) 방식의 제품을 개발해 양산하고 있다.

태산ENG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 정부는 생산효율성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장려하고 있다.

이에 이 기업은 각종 생산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생산 업무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계속 연구하고 있다.

2010년 500만 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고, 2014년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달성한 태산ENG는 2018년 매출액 406억 원, 수출액 153억 원을 기록하며 2019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는 글로벌화된 경쟁에서 지속적으로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독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윤리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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