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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후 농공단지 재생방안 찾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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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후 농공단지 재생방안 찾기 나서
  • 서재창 기자
  • 승인 2020.11.03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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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신문] 전북도가 노후된 도내 농공단지에 새생명을 불어넣기 위한 방안 찾기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출처 : 전라북도
▲출처 : 전라북도

전북도는 지난 10월 13일 전북연구원 컨퍼런스홀에서 학계, 농공단지협의회와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된 농공단지에 대한 재생방향과 전북형 성공모델 발굴을 위한 첫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는 전북도가 지난해 전라북도 농공단지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 노후된 농공단지의 도로, 관로, 울타리 등 기반시설 정비와 일부 시‧군에 물류비와 폐수처리비 지원 등을 추진하는 등 노후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대한 경쟁력 강화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이다. 

도는 또한, 농공단지 관리권자인 시장·군수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발하고 쾌적한 환경조성과 입주기업의 불편해소, 청년일자리 창출 등의 적극 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21년부터 시‧군평가를 도입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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