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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2020 하반기 G밸리 스타트업 온라인 데모데이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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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2020 하반기 G밸리 스타트업 온라인 데모데이 개최해
  • 서재창 기자
  • 승인 2020.09.15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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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스타트업, 투자자와 랜선 만남

[산업단지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G밸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1일(금) '2020 하반기 G밸리 스타트업 온라인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개회사 발표 중인 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출처 : 산단공)
▲개회사 발표 중인 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출처 : 산단공)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진행된 본 행사는 사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개사가 온라인(유튜브) 생중계로 IR(기업설명) 발표를 진행했다.

지난 7월부터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등을 이수한 스타트업들은 AI, IT솔루션 등 코로나로 인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역량을 펼쳤다.

산단공은 참여 투자자와 관심기업간의 1:1 매칭 상담회를 진행해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화상회의 등을 통해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이어갈 계획이다. 

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스타트업에게 코로나 위기를 긍정적 기회로 삼아 언택트·온라인, AI 등 신산업 분야의 신규 모델을 발굴·개척해 혁신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산단공도 창업생태계 조성과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와 G밸리 스타트업을 포함한 입주기업을 대표하는 (사)서울디지털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가 투명하고 공정한 G밸리 청렴윤리 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청렴실천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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