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2020-09-18 17:22 (금)
산단공, G밸리 활력 제고를 위한 '2020 G밸리 비대면 WEEK' 개최해
상태바
산단공, G밸리 활력 제고를 위한 '2020 G밸리 비대면 WEEK' 개최해
  • 서재창 기자
  • 승인 2020.09.03 2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업단지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류영현, 이하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지쳐가는 G밸리 근로자의 활력 제고를 위해 9(수)부터 11일(금) 3일 동안, '2020 G밸리 비대면 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처 : 산단공
▲출처 : 산단공

G밸리 Week는 산단공을 포함한 민·관·공이 함께 협력하여 서울 최대 산업·고용 중심지인 G밸리에서 2016년부터 개최된 대표 행사이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G밸리人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행사로 추진된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는 창업경진대회, 우수기업 온택트 채용박람회, 스타트업 데모데이, 온라인 수출상담회, G밸리 게임대회, 디지털콘텐츠 영상문화제 등이다. 

9일(수)에는 ’넷마블과 함께하는 게임대회‘가 열리며, 10일(목)에는 올해 4회째 맞는 ‘창업경진대회’와 ‘우수기업 온택트 채용박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일(수)~11일(금)에는 코로나19로 수출 위기에 놓인 G밸리 입주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열리는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디지털콘텐츠 영상문화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G밸리 Week 마지막 날인 11일(금)에는 선발된 초기 창업기업 10개사가 투자자(VC, 엔젤투자자 등)를 상대로 투자유치 발표를 하는 ‘스타트업 데모데이’가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물리적 거리를 두어야 하는 시점에 G밸리 Week으로 G밸리人 마음의 거리는 좁히고, 어려운 위기를 극복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류영현 본부장은 "침체된 G밸리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수출, 창업지원 등 산단공이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