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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포스트 코로나 대응해 산업혁신 가속화 대책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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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포스트 코로나 대응해 산업혁신 가속화 대책 마련한다
  • 서재창 기자
  • 승인 2020.09.01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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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신문] 전라북도는 지난 7월 22일(수) 제2차 경제활력화 비상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전라북도 산업혁신 가속화 대책 발표와 함께, 각 업계 CEO 및 유관·출연기관장으로 구성된 비대위원들과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출처 : 전북도청
▲출처 : 전북도청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산업생태계 대응과 신산업 선점 등을 위해  주력산업,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K-바이오, 4대 분야를 중심으로 7개 핵심프로젝트 30개 중점 추진과제(신규 16, 계속 14)를 제시했다. 

’25년까지 매출 55조 원, 고용 23만명 창출을 목표로 코로나19 위기를 혁신성장의 기회로 활용할 방침이다.

주력산업 부문에서는 코로나19 펜데믹에 따른 봉쇄조치로 글로벌 공급망이 훼손됨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주력산업 체질개선 및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뉴딜 부문에서는 비접촉, 비대면 일상화 및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우리도 강점인 자동차, 홀로그램 등의 고도화를 통해 비대면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그린 뉴딜 부문에서는 코로나19로 기후변화 위기의 파급력과 시급성이 재평가되면서 산업구조가 그린경제로 전환됨에 따라 재생에너지, 수소 등 그린뉴딜에 대응하여 에너지신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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