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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 시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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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 시행 발표
  • 서재창 기자
  • 승인 2020.07.15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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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인천 남동형 미래 신산업 핵심 소재·부품·장비 관련 인프라 구축 및 해외우수기술 도입-R&D-실증화-판로개척 등 전주기 생태계가 조성된 혁신형 산단 조성으로 기술 국산화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이번 사업은 남동공단 내 산업혁신 및 기술자립화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 및 해외 원천기술 도입 및 실증화 지원을 통한 남동공단 중소·중견기업 역량강화 및 기술 국산화를 목표로 삼았다. 

산단공은 센터 구축을 위해 남동산단 초근접 지원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 운영공간 확보, 남동공단 내 기업지원을 위한 공장동과 연구·사무동을 포함한 실증화 연구 공간 구축, 기존의 산발적인 기업 지원 체계를 통합할 수 있는 One-stop 기업 지원체계 구축을 계획했다. 

인프라 구축 부분에서는 수요 기반 공동활용 인프라 및 기업 활용 방안 구축, 고정밀 분석장비, 시제조·시생산 장비 활용 기업지원, 고품질 소재 및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범용 장비 구축 및 국산 장비 개발 역량 강화 등을 준비 중이다. 

기업 현장지원을 위해서는 맞춤형 해외 기술 도입 전략 추진 및 소재부품장비 대상 실증화 지원, 해외 우수 선진기술 도입을 통한 신속한 기술 개발,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판로 개척, 기업의 소재·부품·장비 관련 이슈 발생시, 기술개발, 제품화, 분석 등 전주기 해결 가능한 초근접 지원체계 구축을 고려하고 있다. 

총 사업기간은 20년 8월부터 23년 12월까지다. 지원예산은 166억 원(국비 108억 원, 지방비 58억 원) 내외로 책정됐으며, 1차년도 예산은 52억 원(국비 45억 원, 지방비 7억 원)이다. 

1차년도 이후 사업비는 매년 협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상기 정부 출연금은 전담기관 간접비가 포함된 총금액으로 전담기관 간접비 배분율은 매년 협약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정부출연금에서 조정된다. 

신청기간 : 2020년 7월 29일(수)부터 8월 6일(목)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전자문서 접수 또는 우편접수로 가능하며,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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